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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새로', 올라간 매출액…롯데칠성 주가,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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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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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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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새로', 올라간 매출액…롯데칠성 주가, 장 초반 강세
롯데칠성 (154,600원 ▼100 -0.06%)의 주가가 장 초반 2%대 상승세를 보인다. 지난해 음료와 주류가 모두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 올해도 실적 기대감이 유효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7일 9시28분 기준으로 롯데칠성은 전날보다 3900원(2.36%) 오른 16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칠성은 지난해 매출액 2조8417억원, 영업이익 2228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3.4%, 영업이익은 22.3% 각각 증가했다.

롯데칠성의 실적에는 제로탄산 제품과 지난해 신제품인 처음처럼 새로가 영향을 미쳤다. 음료사업 매출액은 1조8678억원, 영업이익은 165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6%, 10.6% 증가했다. 무가당 제품군 수요가 늘면서 탄산 음료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것이다.

또 주류사업 매출액이 7745억원, 영업이익이 36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2%, 50.3% 개선됐다. 코로나19(COVID-19) 엔데믹과 더불어 지난해 3분기 출시된 '처음처럼 새로'가 시장에 자리잡아서다. 처음처럼 새로의 매출은 지난해 9월 24억원에서 12월 76억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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