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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700명 뽑는다

머니투데이
  • 세종=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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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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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경./사진=머니투데이 DB
국세청 전경./사진=머니투데이 DB
국세청이 올해 제60회 세무사 자격시험에서 최소 700명을 뽑기로 결정했다.

국세청은 지난 1월 31일에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세무사 시험 시행계획과 최소 합격인원을 심의·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60회 시험 중 제1차 시험은 5월 13일, 제2차 시험은 8월 12일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시험부터 일반응시자에게만 최소 합격인원을 배정하며, 심의 결과 예년과 동일한 700명으로 결정됐다.

또 제2차시험 일부 과목을 면제받은 20년 이상 국세경력자는 조정 커트라인 점수를 적용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응시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국가자격시험 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제2차 시험만 응시하는 경우에도 제1차 시험과 동일한 접수기간 내에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국가자격시험 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 오는 8일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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