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에코프로, 실적 개선 기대감에 52주 신고가 경신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2.07 15:07
  • 글자크기조절
에코배터리 포항캠퍼스 전경.
에코배터리 포항캠퍼스 전경.
2차 전지 소재 대장주로 꼽히는 에코프로 (403,000원 ▲3,500 +0.88%)가 실적 개선에 따른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7일 오후 3시5분 기준으로 에코프로는 전날 대비 1만9500원(13.34%) 오른 16만5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중 한 때 17만8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에코프로그룹은 지난해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에코프로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조6403억원, 영업이익 6189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2021년 연 매출이 사상 첫 1조원을 달성한 지 1년 만에 5조원대에 진입했다.

특히 에코프로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2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1837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주력 상장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 (204,000원 ▲4,000 +2.00%)의 매출이 1조9000억원으로 전사 매출의 92.7%를 차지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간 매출을 9.2조원, 영업익을 1조원으로 전망한다"며 "에코프로비엠이 고객사 하이니켈 양극재 수요 증가에 따라 신규 캐파를 풀 가동하기 시작하고 기존 팹에서 10% 증산 활동을 통해 비엠 단독 매출만 전년 대비 67.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공공임대도 불안" 대구 발칵 뒤집은 '그 사건', 전국으로 번지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 3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