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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찾은 최익훈 HDC 현산 대표 "기본과 원칙 철저히 지켜달라"

머니투데이
  • 김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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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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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우측)와  류강선 광주행정타운아이파크 현장소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우측)와 류강선 광주행정타운아이파크 현장소장.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7일 오전 광주 행정타운 아이파크를 찾아 해빙기 사고 예방 안전점검을 주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와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CEO, CSO를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현장 안전점검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앞두고 광주 행정도시 아이파크, 탄방동1주택재건축, 안성 가유지구 물류센터 현장 등에서 진행됐다. 경영진은 협력회사를 비롯한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관리를 당부하는 한편 안전활동 우수 협력회사 근로자 포상도 시행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현장의 고위험 공종 구간에 대한 작업계획, 작업방법, 안전관리체계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고위험 재해 유형에 대한 작업계획 수립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협력회사 대표들과 함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근로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현장 애로, 건의사항과 개선방안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최익훈 대표이사는 "현장에서는 무엇보다 안전과 품질 확보가 제일 중요하다"며 "이를 토대로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문화를 복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이어 "현장의 모든 직원이 항상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전 현장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에서는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해 흙막이 가시설과 비탈면, 지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적극적인 사고 예방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23년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방침과 안전보건 목표를 새롭게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고 있다. 노사가 참여하고 실천하는 자기규율 예방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락, 낙하 등 고위험 재해에 대해 전 공종의 작업계획을 수립하고 위험성 평가와 변경작업에 대해 일일 안전 회의를 시행하는 등 3대 예방 활동을 내재화해 예방 중심의 안전보전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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