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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모임통장, 출시 일주일 만에 7만 계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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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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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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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모임통장, 출시 일주일 만에 7만 계좌 넘어
토스뱅크는 출시 일주일 만에 모임통장 계좌 개설 7만좌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9초에 하나씩 신규 계좌가 개설된 것이다.

'토스뱅크 모임통장'은 모임원 누구나 출금과 카드 발급, 결제까지 가능하게 한 '공동모임장' 기능을 최초로 도입했다. 신규 개설하거나 모임원으로 참여한 고객의 연령대 분포를 보면 △10대 (11.13%) △20대(28.34%) △30대(25.28%) △40대(20.32%) △50대(11.53%)로 나타났다. 2040 세대에서의 고른 인기를 얻었고, 10대와 50대 이용자도 작지 않다.

출시 일주일만에 구성원이 50명이 넘는 대규모 모임통장도 개설됐다. '토스뱅크 모임통장'은 '공동모임장' 기능과 더불어 하루만 맡겨도 연 2.3%(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개설된 모임통장 6개 중 1개는(약 16%) 모임통장에 참여한 구성원 모두 '공동모임장'이 되어 출금과 카드 발급 및 결제 권한을 공유했다. 이 통장은 특히 공동모임장 모두 자신의 명의로 모임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체크카드 연말 정산도 각자 받을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모임의 규모나 성격에 상관 없이 최고의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기능과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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