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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이병학 단독대표 체제로...박준 부회장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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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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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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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이병학 대표이사 내정  농심은 이병학 생산부문장 전무를 2021년 12월 1일부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내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농심, 이병학 대표이사 내정 농심은 이병학 생산부문장 전무를 2021년 12월 1일부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내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농심 (379,000원 ▲11,500 +3.13%)이 이병학 단독 대표이사(사진) 체제로 전환한다. 42년간 농심에 몸담았던 박준 부회장은 퇴진한다.

농심은 9일 정기주주총회 소집 공고를 내고 오는 3월 24일 주총에서 황청용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 부사장이 이사회에 들어가는 대신 박 부회장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박 부회장은 42년간 농심에서 일한 농심맨으로 신춘호 전 회장의 복심으로 꼽힌다.

농심은 오는 4월부터 이병학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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