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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 필수앱 되겠다" 말해보카, 300만 다운로드 기록

머니투데이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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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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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영어 학습 애플리케이션 '말해보카'의 누적 다운로드가 지난달 기준 300만건을 돌파했다.

16일 말해보카 운영사 이팝소프트에 따르면 2019년 12월 국내 출시된 말해보카는 2021년 7월 누적 다운로드 100만건, 지난해 7월에는 200만 건을 달성했다.


이팝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누적 다운로드 300만건 돌파는 200만건 돌파에 비해 더욱 빠르게 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100만건에서 200만건까지의 소요 시간보다 약 반년가량 단축된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했다.

이팝소프트는 말해보카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한 배경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 △꾸준한 업데이트를 꼽았다.

말해보카는 AI를 통한 난이도 조절과 복습 주기 설정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복습 단어 비율 변경 기능을 추가했다. 이미 충분한 어휘를 학습한 장기 사용자를 위한 업데이트로, 해당 기능을 통해 복습 단어 비율을 늘리거나 복습 단어만 나오게 설정할 수 있다.


이팝소프트는 지난해 11월 AI가 문장 속 단어를 분석해주는 영어사전 애플리케이션 '말해보카 영어사전'도 출시했다. 영어 단어의 여러 가지 뜻을 모두 구별해 학습시켜주는 말해보카의 학습 시스템에 착안해 개발했다.

말해보카는 단어 암기에, 말해보카 영어사전은 심층 해석에 중점을 둔 앱이다. 두 앱을 동시에 사용하면 보다 전략적인 영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박종흠 이팝소프트 대표는 "출시 3년을 맞은 말해보카가 사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사용은 쉽고 학습 효과는 확실한 필수 영어 학습 앱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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