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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올해 매출 20% 내외 성장, 2025년 해외 비중 80%로 확대"

머니투데이
  • 박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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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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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진행된 ‘2023년 킥오프 미팅’에서 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이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휴젤
18일 진행된 ‘2023년 킥오프 미팅’에서 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이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휴젤
휴젤이 2025년까지 해외 비중을 80%까지 높이겠단 목표를 세웠다.

휴젤은 지난 18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3 휴젤, Next Level!' 주제의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휴젤의 2023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 진행됐다.

휴젤 (125,000원 ▲3,200 +2.63%)에 따르면 손지훈 대표는 이날 주요 목표로 '지속적인 내부 역량 강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고도화'를 꼽았다. 그러면서 특히 올해는 미국 품목 허가, 유럽 시장 확대, 캐나다·호주 출시 등이 기대되는 만큼 글로벌 마케팅 활동 강화, 제3공장 가동 준비 완료 등을 강조했다. 이 외에 포트폴리오 다각화, ERP(전사적자원관리) 구축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내부 시스템 강화에 대한 비전도 소개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글로벌사업부에서 2023년 상반기 POA(Plan of Action)를 개최했다. 휴젤이 진출해 있는 국가별 핵심 전략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던 행사다. 휴젤은 작년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글로벌 비중을 60% 가까이 끌어올린 만큼, 올해는 매출을 전년 대비 20% 내외로 성장시키고, 2025년까지 해외 비중도 8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휴젤 관계자는 "올해 킥오프 미팅 및 글로벌 POA 행사는 전년도 사업성과 및 올해 사업계획 발표 외에 임직원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상호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이번 행사가 전 임직원들에게 휴젤의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의 도약을 함께 다짐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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