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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맞은 주성엔지니어링, 지난해 영업이익 '최대'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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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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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맞은 주성엔지니어링, 지난해 영업이익 '최대'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 장비 기업 주성엔지니어링 (16,760원 ▼60 -0.36%)이 지난해 창립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238억8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0.7%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액은 4379억3900만원으로 같은 기간 16.1%늘었다. 전방산업이 회복되면서 1993년 설립 이후 영업이익은 최대수준이며, 매출액은 12년 만에 4000억원 대를 넘어섰다. 영업이익률은 28.3%다.

회사 관계자는 "핵심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ALD(원자층증착) 기술이 반도체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태양광 분야로도 점차 확대 적용되고 있어 중장기 지속성장이 더욱 기대된다"며 "혁신을 추진가치가 경영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시장이 다소 침체될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디스플레이·태양광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원판(웨이퍼)에 물질을 입히는 증착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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