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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워터소믈리에, 코웨이 정수기 맛 보고 "깔끔하고 부드럽다"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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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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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워터소믈리에 마이클 마스카 박사가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에 있는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했다./사진제공=코웨이.
미국의 워터소믈리에 마이클 마스카 박사가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에 있는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했다./사진제공=코웨이.
워터 소믈리에 마이클 마스카 박사가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에 있는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했다. 마스카 박사는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초청을 받고 한국을 방문 중이다.

마스카 박사는 워터 소믈리에 학문서 '파인 워터스(Fine Waters)'의 저자이고 세계적인 물맛 연구기관 파인워터 소사이어티, 아카데미의 설립자다.

마스카 박사는 코웨이 정수기인 노블 정수기 RO와 아이콘 정수기 2의 물을 맛봤다. 노블 정수기 RO 물맛은 "순수한 물처럼 깔끔하고 부드럽다"고 했다. 아이콘 정수기 2 물맛은 "청량감이 살아있고 물이 가진 고유의 맛이 잘 느껴진다"며 "매일 마시고 싶은 물맛"이라고 했다.

코웨이는 2019년 정수기 업계 최초로 물맛연구소를 설립했다. 해당 연구소에는 미국수질협회(WQA) 공인 물 전문가(CWS), 워터 소믈리에 등 물 전문가 50여명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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