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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전주서도 먹는다...호남 첫 진출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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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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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북도청점 오픈...향후 가맹점 확대 목표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 내부. /사진제공=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 내부.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39,000원 ▼400 -1.02%)의 버거 프랜차이즈 '노브랜드 버거'가 2019년 브랜드 론칭 이후 4년 만에 호남 지역에 첫 진출했다.

27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2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에 132㎡(약 40평), 48석 규모로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을 오픈했다.

이곳은 전북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 주요 관공서를 비롯해 상업시설과 교육시설, 주거지 등이 밀집한 지역 핵심상권이다.

이 매장은 오픈 직후 젊은층을 중심으로 일평균 1000명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샷을 남기는 '핫플'(인기 있는 장소를 뜻하는 핫플레이스의 준말)이 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전북도청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 메뉴인 NBB 오리지널 버거, 크런치 오징어, 치킨너겟으로 구성된 1+1 쿠폰 3종을 선착순 2000명에게 제공한다.

신세계푸드는 향후 호남지역에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을 늘려 연말까지 전국 250호점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수도권, 영남권, 충청권 등 권역별 매장 확대 계획에 따라 이번에 호남권 진출을 진행하게 됐다"며 "기다려 주신 고객들을 위해 노브랜드 버거의 차별화 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브랜드 버거는 2019년 홍대 1호점 이후 1년 8개월 만에 100호점, 3년 4개월 만에 200호점을 오픈하면서 국내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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