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금감원, 애널리스트 선행매매 의혹 'DB금융투자' 압수수색

머니투데이
  • 정혜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2.28 15:37
  • 글자크기조절
금감원 사옥
금감원 사옥
금융감독원이 증권사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 선행 매매 혐의와 관련해 DB금융투자 (4,235원 ▲65 +1.56%) 등 일부 증권사를 압수수색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전날 DB금융투자 등 일부 증권사 사옥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애널리스트 리서치 자료와 주식 매매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행매매는 주식 중개인이나 거래자가 정보를 미리 알고 거래가 일어나기 전에 뛰어들어 차액 취득 매매를 하는것을 말한다.

특사경은 A씨가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하면서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보고 있다. A씨가 해당 종목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해당 종목을 매매해 이익을 챙겼다는 것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수사 관련 내용은 사실관계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잠실 아파트 바닥 찍었다?…4개월만에 5.4억 올랐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