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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380만 돌파…'너의 이름은' 제치고 1위로

머니투데이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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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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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380만 돌파…'너의 이름은' 제치고 1위로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의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이날 오전 누적 관람객 수 381만8000여명을 기록하며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 가운에 흥행 1위에 올랐다. 이번 흥행 기록은 지난 1월 4일 첫 상영 이후 61일 만이다. 손익분기점은 150만명 전후로 알려졌다.

종전 기록은 2017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이다. 관객수는 380만3000여명.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1990년대 인기 만화였던 '슬램덩크'를 스크린으로 옮긴 것이다. 원작자인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는 청소년기 '슬램덩크'의 팬이었던 30대와 40대의 큰 호응을 받았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개봉 초반 다소 부진했지만 입소문을 타고 극장을 찾은 관객이 늘면서 20대와 여성 관객도 많이 찾기 시작했다.

CGV에 의하면 이 작품의 연령대별 관객 비중은 20대 26.1%, 30대 33.6%, 40대 26.8%다. 성별 비중은 여성 55.2%, 남성 44.8%로 개봉 초반과 달리 여성 비중이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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