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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패션 전문 플랫폼으로 변신한 한섬 'H패션몰'

머니투데이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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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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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H패션몰 대표 브랜드 아워레가시 /사진=한섬
한섬 H패션몰 대표 브랜드 아워레가시 /사진=한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H패션몰'을 전면 개편해 리뉴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새 옷을 입게 된 'H패션몰'은 해외패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한 게 특징이다.

기존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DKNY, CK캘빈클라인 등 28개 브랜드 외에 스웨덴 패션 브랜드 '아워레가시'와 컨템포러리 브랜드 '클럽모나코'가 추가 입점했다. 이밖에 무이, 톰 그레이하운드 등 한섬이 운영중인 편집숍에서 판매되는 500여 개 해외패션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한섬은 H패션몰 내 신규 브랜드 입점과 더불어 MZ고객 유치를 위해 '콘텐츠 커머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섬이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 제품을 착용한 모델 겸 포토그래퍼 이승혜씨가 겨울철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하는 등의 방식이다. 콘텐츠 소비가 상품 구매로 이어지는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한섬 관계자는 "독점 계약을 통해 판매중인 해외 럭셔리 브랜드 아워레가시, 토템을 비롯해 신규 론칭하는 브랜드들도 지속적으로 입점시켜 국내 패션시장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해외패션 전문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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