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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 전문가 되세요'…건축물에너지평가사 내달부터 응시 접수

머니투데이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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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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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의 건물에 수증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3.01.1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의 건물에 수증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3.01.17.
국토교통부는 올해 '제9회 건축물에너지평가사' 1,2차 시험 일정, 장소, 응시자격 등을 확정 공고했다.

올해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제1차 시험은 7월 1일, 제2차 시험은 10월 21일에 서울 지역에서 실시된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10일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다만 시험 일정은 코로나19(COVID-19) 등의 확산 추이에 따라 조정될 수도 있다.

축물에너지평가사는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평가, 그린 리모델링 사업 등 녹색건축물 보급 및 확대를 위한 전문자격이다. 매년 건물에너지에 대한 건축, 기계, 전기, 신재생 분야의 이론 및 실무지식 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지난해 기준 합격자는 총 548명이다.

김태오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장은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시험을 통해 녹색건축 전문가를 발굴·육성해갈 것"이라며 "여러 분야의 종합지식을 갖춘 녹색건축 전문가가 늘어나 건물부문 에너지절약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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