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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김대일·강동훈 등 부이사관 승진 4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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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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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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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경./사진=머니투데이 DB
국세청 전경./사진=머니투데이 DB
국세청이 오는 20일자로 서기관 4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키는 간부급 인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지난 1월 고위직 승진으로 발생한 결원 등을 충원해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 구현에 매진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의 업무성과와 노력도를 승진 인사 운영에 적극 반영했다.

김대일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김대일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우선 김대일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은 2003년 행시 45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소득세과장·장려세제운영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등 다양한 직위에 두루 재직했다. 국세청 싱크탱크인 혁신정책담당관으로 재직하면서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치밀하게 이행상황을 관리해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 구현을 위한 혁신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남우창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남우창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남우창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은 2002년 기술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정보화운영·정보화2담당관 등 정보화분야 주요 직위에 두루 재직하면서 홈택스 성능 개선, 성실신고 지원프로그램 개발 등 납세 친화적 전자세정 구축에 기여했다. 또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해 비사업자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서비스 최초 제공, 맞춤형 신고도움자료 제공 등 성실납세 신고지원에도 기여했다.

강동훈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
강동훈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

강동훈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은 2002년 행시 45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법무과장·전자세원과장 등 본청 내 다양한 보직에 두루 거쳤다.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에 재직하면서 지난 해 법 개정이 지연되는데도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종합부동산세 개편 사항을 철저히 준비해 차질 없이 집행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세청, 김대일·강동훈 등 부이사관 승진 4명 발표

김승민 국세청 조사1과장은 1995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조사2과장·장려세제운영과장, 서울청 조사2국 2과장 등 주요 직위에 두루 역임했다. 국세청 조사1과장으로 재직하면서 대법인 주요조사 전담과장으로서 조사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칙 자본거래, 부의 무상이전 등 공정사회 구현에 역행하는 불공정 탈세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해 공평과세 실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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