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한한령 풀리나" 韓·日 반한 넥슨 '블루 아카이브', 中허가권 발급

머니투데이
  • 윤지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20 22:18
  • 글자크기조절
/사진=넥슨게임즈
/사진=넥슨게임즈
넥슨게임즈 (20,350원 ▼50 -0.25%)는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으로부터 외자 판호(허가권)를 발급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넷마블의 '제2의 나라' 등 한국 게임 7종에 외자판호를 발급한지 3개월 만이다.

블루아카이브 중국 서비스는 상하이 로밍스타가 맡는다. 상하이 로밍스타는 '벽람항로', '명일방주'의 일본·북미 퍼블리셔(유통사)로 유명한 중국 게임사 요스타의 자회사다.

2021년 2월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블루 아카이브는 같은해 11월 중국을 제외한 237개국에 출시된 바 있다. 일본에서 구글·애플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른 데 이어 한국에서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기 게임상, 구글플레이 선정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상'을 받은 만큼 중국 서비스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 (48,100원 ▼50 -0.10%) '쿠키런:킹덤', 넷마블 (56,000원 ▼500 -0.88%)의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도 이날 중국 판호를 받았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