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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폐기물업체 화재…대응 1단계 발령

머니투데이
  • 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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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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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20일) 오후 9시46분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
전날(20일) 오후 9시46분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
경북 성주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46분쯤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오후 9시59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은 인력 41명, 차량 17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신고 접수 3시간 40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다만 폐기물 200t가량에 불이 붙으면서 잔불 정리까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나 대피 상황은 없다"며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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