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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김새론, 강남 주점 알바?…"친절하고 능숙해" 목격담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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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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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3.03.08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3.03.08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음주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김새론이 지난달까지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더팩트는 21일 김새론이 지난달 말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것을 봤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제보에 따르면 이 주점은 김새론의 지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목격자는 김새론에 대해 "굉장히 성실하고 상당히 능숙하게 일했고, 손님들한테도 굉장히 친절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김새론이 이 주점에서 얼마나 일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은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신의 재판에 출석해 생활고를 호소했다. 김새론의 변호인은 "김새론이 소녀 가장으로 가족을 부양해 사건 이후 가족 역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선처를 구했다.

김새론은 11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도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이 카페 프렌차이즈 측이 "김새론은 우리 업체에서 일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거짓 아르바이트' 논란이 일었다.

김새론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인근에서 음주 운전하다 변압기와 가로수를 3번 이상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신사동과 압구정 일대는 약 4시간 30분간 정전되며 주변 상권이 피해를 입었다. 김새론은 사고 당시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조사를 받았다. 채혈 조사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검찰은 김새론의 첫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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