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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에 장 초반 강세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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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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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대명에너지 (24,600원 ▲800 +3.36%)가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라 수혜를 받을 것이란 증권가 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14분 대명에너지는 전 거래일 보다 3000원(14.02%) 오른 2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명에너지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그는 "대명에너지는 국내 풍력·태양광 발전소 개발 전 단계에 참여하고 있는 재생에너지 전문 발전사업자"라며 "대명에너지는 2021년 기준으로 시장점유율 1등을 차지하고 있으며 '계측기 설치 → 단지개발→ PF → EPC → 운영 및 전력 판매'까지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 정부에서 풍력발전 확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며 "대기업 중심의 RE100 참여 증가로 재생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대명에너지의 매출액은 전년 보다 38.4% 증가한 121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2.7% 증가한 365억원으로 예상된다"며 "100MW(메가와트)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가 조성되고 완공되는 발전소들을 통한 발전 실적 증가 등으로 좋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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