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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기업 손잡고 의료기기 시장 공략한다

머니투데이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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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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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메디페인 사용 및 제품 이미지. / 사진 = LG전자 제공
LG 메디페인 사용 및 제품 이미지. / 사진 = LG전자 제공
LG전자가 홈헬스케어 전문업체와 함께 공동사업 개발·제품 판매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방문간호·요양 전문 기업 바야다홈헬스케어(바야다)와 만성 통증 완화 의료기기인 LG메디페인을 활용한 방문간호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전자는 바야다와 함께 다양한 방문 의료 프로그램 부문의 공동 사업개발과 제품 판매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바야다는 LG 메디페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방문·원격간호 서비스와 사용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도입도 검토한다.

LG 메디페인은 다양한 신체 부위의 만성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의료기기다. 특별한 원인이 없거나 치료 완료 후에도 지속되는 만성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식약처 정식 인증을 획득했으며, 사용 전후 통증 수치를 기기에 등록해 완화 과정을 기록할 수 있는 등 사용 편의성을 갖췄다.

양사는 방문·원격간호 서비스가 활성화된 미국 시장에서 LG 메디페인과 탈모치료 기기 LG 프라엘 메디헤어 등 LG전자가 출시한 개인용 의료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판촉 협력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남혜성 LG전자 HE사업본부 홈뷰티사업담당 상무는 "이번 협약으로 '편리한 가정용 의료기기'라는 LG 메디페인의 장점이 부각될 것"이라며 "신체적·경제적 이유 등으로 만성적 통증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의료기기 접근성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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