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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철 "내 입으로 '제2의 박보검' 홍보, 사과했더니…" 반응은?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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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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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최대철(45)이 스스로 '제2의 박보검'이라고 홍보하고 다닌 것에 대해 박보검(30)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밝힌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최대철, 류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대철은 알고 보니 박보검과 같은 해 연예계에 데뷔했다며 드라마 '각시탈'(2012), '구르미 그린 달빛'(2016) 등에 함께 출연했던 남다른 인연을 밝힌다.

최대철은 '어머니들의 박보검'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사실은 제가 제 입으로 '제2의 박보검'이라고 하고 다녔다"고 실토한다.

그는 "얼마 전에 보검이를 만나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보검이가 오히려 고맙다고 해주더라. 보검이가 너무 착하다. 그냥 잘 되는 게 아닌 것 같다"며 외모만큼 훈훈한 박보검의 미담을 공개한다.

한양대 무용학과 출신인 최대절은 중학교 2학년 딸이 아빠를 따라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딸에게 '힘들면 그만둘래?'라고 물어봤더니 '저 할 수 있어요'라고 하더라. 참 고맙고 자랑스러웠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22일 오후 8시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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