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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포근한 봄 날씨…일교차·미세먼지 주의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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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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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직장인들이 완연한 봄 날씨에 햇볕을 쐬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직장인들이 완연한 봄 날씨에 햇볕을 쐬고 있다. /사진=뉴스1
수요일인 내일(22일)은 전국 대부분 포근한 날씨지만 하늘이 대체로 흐리고 일교차가 크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오전부터 제주도, 늦은 오후부터는 남부지방, 밤부터 경기 남부와 충청권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대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겠으며,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남부·충남 등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6도, 최고기온 12~15도)보다 높을 전망이다. 특히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은 20도 이상(중부내륙 중심 25도 내외)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4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감속 운행 및 안전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내일과 모레(23일) 제주도 해상과 남해동부 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춘천 4도 △강릉 10도 △대전 9도 △대구 12도 △전주 10도 △광주 13도 △부산 14도 △제주 14도다.

예상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0도 △춘천 24도 △강릉 23도 △대전 24도 △대구 22도 △전주 23도 △광주 21도 △부산 19도 △제주 21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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