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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남편과 갈등?…"내려놨다" 무슨 일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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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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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에 대한 불만을 고백했다.

한채아는 지날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다 내려놓고 산다"고 털어놨다.

한채아는 "결혼 초반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 않냐. 싸우기도 하고, 좋기도 했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고 저도 육아와 일에 지치다 보니 내려놓게 됐다. 더 이상 대화가 (안 된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말이 너무 갔나"라며 "내려놓는 게 편하다. 자꾸 따지고 들면 싸움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반면 함께 출연한 배우 이미도는 결혼 8년 차이지만 남편과 연애 당시 기분을 느끼고 싶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도는 "아이 낳고 아이 키우는 동안 너무 힘드니까 서로 지치니까 많이 싸웠다. 이제 아이가 말이 통하고 크니까 연애하는 기분으로 다시 엄청 끌어내고 있는데 끌어올려졌다"고 전했다.

'어떤 방법으로 끌어올렸냐'는 질문엔 "굉장히 예쁘게 보는 거다. 스킨십도 더 했다"고 설명했다.

한채아가 "그건 서로 통해야지 되는 거 아니냐. 한 명은 '연애 감정으로 다시 돌아가자'고 하고, 한 명은 '어우 왜 이래'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하자, 이미도는 "같이 노력하고 있다. 다시 연애하는 것처럼 너무 좋다"고 답했다.

한채아는 2018년 5월 한국축구 레전드 차범근의 아들인 차세찌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딸 차봄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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