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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라오스 부총리·장관 만나 "부산엑스포 지지해 달라"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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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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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R담당 박승희 사장(오른쪽 네번째)이 21일(현지시간) 라오스 국립대에서 열린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풋 심말라봉 라오스 교육체육부 장관(왼쪽 네번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CR담당 박승희 사장(오른쪽 네번째)이 21일(현지시간) 라오스 국립대에서 열린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풋 심말라봉 라오스 교육체육부 장관(왼쪽 네번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뛰고 있다.

삼성전자 (71,300원 ▼1,000 -1.38%)는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라오스 국립대학교에서 대학 측과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A)를 체결했다.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IoT, 코딩 및 프로그래밍 등 SW 교육을 통해 능동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삼성전자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은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풋 심말라봉 라오스 교육체육부 장관과 홍펫 찬타봉 라오스 국립대 부총장과 만나 라오스 디지털 기술 인력 양성의 중요성과 삼성의 기여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지지도 당부했다.

이에 앞서 박 사장은 20일 라오스 외교부 청사에서 살름싸이 꼼마싯 라오스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접견해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운영 계획 및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소개하고 지지를 요청했다.

삼성전자는 민·관 합동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참여해 유치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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