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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2억원+α…톰 크루즈, 왕래 끊은 딸 대학 등록금도 댄다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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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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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해 6월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진행된 영화 '탑건: 매버릭'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해 6월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진행된 영화 '탑건: 매버릭'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1)가 수년간 만나지 못한 딸의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불하기로 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16세 딸 수리 크루즈는 대학 지원을 시작했다. 미국 뉴욕에서 패션 공부를 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2012년 이혼 이후 관계가 소홀해진 딸의 대학 진학 과정에 관여하지 않는다. 다만 케이티와 이혼할 당시 합의서에 따라 딸의 대학 등록금은 지불하기로 했다.

톰 크루즈는 딸이 성인이 될 때까지 의료, 보험, 대학 및 기타 과외 비용 등을 포함한 재정적 지원을 하는 데 동의한 바 있다. 그는 케이티에게 매년 약 40만달러(한화 약 5억2000만원)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62년생인 톰 크루즈는 1987년 파티에서 친구들의 소개로 만난 6세 연상 배우 미미 로저스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5세 연하 배우 니콜 키드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아이 두 명을 입양해 키우는가 하면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에도 동반 출연하는 등 1990년대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커플이었다. 하지만 2001년 파경을 맞았다.

톰 크루즈는 2006년 16세 연하 배우 케이티 홈즈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딸 수리 크루즈를 뒀다. 2012년 7월 이혼했으며 양육권을 얻은 케이티는 딸과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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