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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지옥처럼 변해가"…'지오♥' 최예슬, 제주살이 무슨 일?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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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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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최예슬(29)이 층간소음에 고통을 호소했다.

최예슬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고요하고 한적한 제주 생활이 망쳐지고 있다. 예쁜 내 집이 지옥처럼 변해가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나도 점점 괴물이 되어간다"며 "하루 종일 쿵쿵인데, 녹음만 하면 멈추는 매직"이라고 층간소음 피해를 알렸다.

최예슬은 "반드시 언젠가 너희도 나처럼 망가지기를. 너희도 고쳐지지 않는 위층 만나 종일 지옥을 맛보기를. 어쩜 인간이 저렇게 부산스러울까. 온 마음 다해 증오한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1994년생인 최예슬은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2019년 그룹 엠블랙 멤버 지오와 결혼, 현재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 지오는 지난해 주식 전업 투자자가 됐다는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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