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집이 지옥처럼 변해가"…'지오♥' 최예슬, 제주살이 무슨 일?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4,316
  • 2023.03.22 15:04
  • 글자크기조절
/사진=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최예슬(29)이 층간소음에 고통을 호소했다.

최예슬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고요하고 한적한 제주 생활이 망쳐지고 있다. 예쁜 내 집이 지옥처럼 변해가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나도 점점 괴물이 되어간다"며 "하루 종일 쿵쿵인데, 녹음만 하면 멈추는 매직"이라고 층간소음 피해를 알렸다.

최예슬은 "반드시 언젠가 너희도 나처럼 망가지기를. 너희도 고쳐지지 않는 위층 만나 종일 지옥을 맛보기를. 어쩜 인간이 저렇게 부산스러울까. 온 마음 다해 증오한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1994년생인 최예슬은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2019년 그룹 엠블랙 멤버 지오와 결혼, 현재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 지오는 지난해 주식 전업 투자자가 됐다는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외국인 폭풍 매수' 6월도 강세장 전망…증권가 "이것 담아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