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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女 스타, 나체로 거리 활보…정신병원 강제 구금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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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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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아만다 바인즈. //AP=뉴시스
미국 배우 아만다 바인즈. //AP=뉴시스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바인즈(37)가 나체로 거리를 활보하다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Page Six)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나체로 거리를 돌아다닌 아만다 바인즈를 본 목격자 인터뷰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격자는 아만다가 지난 19일 오전 옷을 입지 않은 채 로스앤젤레스(LA) 시내를 활보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아만다가 지나가는 차를 세운 뒤 "난 지금 정신병 증세가 끝난 소강 상태"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거리에서 방황하던 아만다는 스스로 긴급번호 911에 전화해 구조 요청을 했으며 이후 인근 경찰서에 구류됐다. 그는 정신과 전문의 상담을 거친 뒤 정신분열 증세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코드 5150에 따른 조치를 받은 정신병원에 강제 구금됐다.

코드 5150은 본인과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황에 부여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72시간 동안 적용되며 환자의 필요에 따라 시간을 요청할 수 있다.

아만다 바인즈는 과거에도 정신분열 증세를 보인 적이 있다. 그는 2013년에도 방화, 정신분열 증세로 코드 5150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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