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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골프 어떻게 쳐야 할 지 잊어버려"…과거 슬럼프 고백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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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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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프선수 박세리./사진=TV조선 '더 퀸즈'
전 골프선수 박세리./사진=TV조선 '더 퀸즈'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선수 시절 겪었던 슬럼프를 털어놓는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더퀸즈'에서는 박세리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TOP 8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최종 라운드 돌입에 앞서 선수들의 고민을 듣기 위해 1:1 면담을 진행한다.

선수들은 각자 가지고 있던 기술적인 고민을 털어놓고, 박세리는 성심성의껏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특히 한 선수가 "자신감이 떨어져 슬럼프가 온 것 같다"고 고백하자 박세리는 "나도 슬럼프가 온 적 있었다. 샷을 어떻게 쳐야 할 지 잊어버렸다"고 자신의 선수 시절 슬럼프를 털어놓는다.

고민을 털어놨던 선수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박세리의 따뜻한 조언에 감동, 눈시울을 붉혔다는 전언이다.

한편 박세리는 1:1 면담을 마친 뒤 TOP 8 선수들을 위한 특별한 레슨을 준비한다. 박세리가 선수들을 위해 준비한 처방은 오는 26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더 퀸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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