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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에 격분…30대男, 동거하던 여자친구 흉기 살해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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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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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별 통보에 격분해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35)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55분쯤 군산시 소룡동 한 아파트에서 여자친구 B씨(43)의 가슴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B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격분해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오래전부터 동거했던 사이로 파악됐다.

이후 A씨는 스스로 112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현행범으로 그를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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