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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4월 국회 첫 본회의, 3일 합의…부산엑스포 유치 결의안 처리"

머니투데이
  • 오문영 기자
  • 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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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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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4월 임시국회는 (첫 본회의가) 현재 3일 오후 3시로 합의가 돼 있는 상황"이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이하 부산엑스포)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결의안이 그날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회 부산엑스포 유치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난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부산엑스포의 성공적 유치 및 개최를 위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결의안은 오는 4월 BIE(국제박람회기구)의 현지실사를 앞두고 부산엑스포 유치를 적극 지지하는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세계 각국에 협조를 당부하고자 마련됐다.

결의안에는 △부산엑스포 유치 및 개최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한 초당적 협조와 지원 △방문객의 접근 편의성 향상과 박람회 시설 건축 및 사후 활용 방안 마련 등 관련 사업에 적극 협력 △부산 유치 확정 시 지원을 위한 특별법 즉각 제정 및 조직적·재정적·제도적 사항 등에 대한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오 원내대변인은 "(4월3일 이후) 본회의 일정은 합의가 안 됐다"며 "다만 대정부질문이 4월에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5·6·7일에 당초 추진해보려 했으나, 부산엑스포 관련된 여당의 당내 여건 때문에 그 다음 주 이후로나 본회의 일정이 잡히지 않을까 예측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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