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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바라지 알았으면 공구 안 샀다"…'승리 열애설' 유혜원에 비난 빗발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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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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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1
/사진=유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1
그룹 '빅뱅' 출신 승리(33)와 열애설에 휩싸인 인플루언서 유혜원(28)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빗발치고 있다.

23일 누리꾼들은 유혜원의 인스타그램 게시물들에 승리와의 열애설 관련 비판 댓글을 적고 있다.

누리꾼들은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던데 부모 억장 와르르…", "범죄자가 다른 여자 못 만나게 꼭 결혼까지 해달라", "주변 사람들 보기 안 부끄럽나 보다" 등 댓글로 유혜원을 비난했다.

앞서 전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승리가 이달 초 유혜원과 함께 태국 방콕의 특급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 보도에서 공개된 사진을 보면 승리와 유혜원은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

승리와 유혜원은 2018년, 2020년에도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승리의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 관련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침묵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누리꾼들은 유혜원이 최근 SNS로 공동구매(공구)를 진행한 점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누리꾼들은 유혜원의 팬으로서 그녀의 수익 창출을 위해 공구에 참여했는데, 승리와의 열애설로 배신감을 느낀다며 실망감을 표출했다.

한 누리꾼은 댓글로 "(유혜원이) 승리가 실형을 살게 되면서 헤어진 뒤 공구를 진행하는 줄 알았다"며 "범죄자 옥바라지를 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면 공구에 참여하지 않았을 거다. 완전히 속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승리는 2019년 사회적 물의를 빚은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연루자다. 그는 성매매,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특수폭행교사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그는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았고, 지난해 5월 대법원이 형을 확정하면서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복역했다. 승리는 지난달 9일 만기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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