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홍진영, '장윤정 남편' 도경완과 불륜설?…"완벽한 솔로" 발끈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17,560
  • 2023.03.23 14:07
  • 글자크기조절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홍진영. 2022.1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홍진영. 2022.1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수 홍진영이 방송인 도경완과 불륜설에 황당해했다.

홍진영은 23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저는 완벽한 솔로"라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확산한 자신과 도경완의 불륜설에 선을 그은 것이다.

홍진경은 "그냥 그렇다. 혹시나, 아주 혹시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갑툭 고백 죄송하다. 아직은 혼자가 편하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에 '홍편한 세상'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홍진영, '장윤정 남편' 도경완과 불륜설?…"완벽한 솔로" 발끈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앞서 유튜브에는 도경완이 홍진영과 불륜으로 아내이자 가수 장윤정과 이혼을 결심했다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장윤정과 도경완 측은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해명했지만, 유튜브 채널이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어 처벌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최근 이 같은 유튜브발 가짜뉴스로 많은 연예인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김호중과 결혼·임신설에 휘말린 가수 송가인도 지난 21일 소속사를 통해 "유튜브에 올라온 아니면 말고 식 가짜뉴스로 많은 사람의 피해가 심각한 것 같다. 법적인 규제가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개미들 팔자 주가 오른다… 8만원 향해 달리는 삼성전자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