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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민국이가 벌써 군대라니…병무청 방문 인증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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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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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김민국 부자 /사진=머니투데이 DB, 김민국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주·김민국 부자 /사진=머니투데이 DB, 김민국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병무청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울지방병무청이란 글자가 담겼다. 2004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된 김민국은 군대에 가기 위해 병무청을 찾아 신체검사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민국은 지난해 "내년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에) 가야 한다는 사실을 슬슬 느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국의 깜짝 근황에 누리꾼들은 "민국이가 벌써 군대라니", "시간 진짜 빠르다", "TV에서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국은 김성주와 함께 2013년 방영된 MBC 예능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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