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방사능 해일로 적 소멸" 北, '핵 수중드론' 시험…김정은 참관

머니투데이
  • 김성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24 07:27
  • 글자크기조절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21일부터 23일까지 새로운 수중공격형 무기체계에 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21일부터 23일까지 새로운 수중공격형 무기체계에 대한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지도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핵 무인수중공격정' 시험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북한이 처음 선보인 무기체계여서 주목된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해일'로 명명한 핵 무인수중공격정을 지난 21일 함경남도 리원군 해안에서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또 이 공격정이 59시간 12분을 잠행한 뒤 폭발시키는 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신문에 따르면 핵 무인수중공격정은 동해에 설정된 타원 및 8자형 구간을 수중 80~150m의 깊이에서 59시간12분간 잠항, 지난 23일홍원만 수역의 목표점에 도달한 뒤 시험용 전투부가 수중폭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수중용 핵 무인공격정을 개발했다고 24일 주장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1일부터 시험에 들어간 이 무인공격정 수중 80~150m에서 59시간 동안 잠항한 뒤 성공적으로 폭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공격정을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개발해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수중용 핵 무인공격정을 개발했다고 24일 주장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1일부터 시험에 들어간 이 무인공격정 수중 80~150m에서 59시간 동안 잠항한 뒤 성공적으로 폭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공격정을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개발해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문은 이번에 처음 등장한 핵 무인수중공격정에 대해 "은밀하게 적의 작전 수역으로 잠항해 수중폭발로 초강력 방사능 해일을 일으켜 적의 함선 집단과 주요 작전항을 파괴소멸하는 것"이 임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험결과 핵 무인수중공격정의 모든 전술기술적 제원과 항행 기술적 지표들이 정확하게 평가되고 믿음성과 안전성이 검증됐으며 치명적인 타격 능력을 완벽하게 확증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11년 전인 지난 2012년부터 이 같은 방식의 무기체계 개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한편 지난 22일에 4발의 전략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고도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2일 4발의 전략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문에 따르면 '화살-1형'과 '화살-2형'이 각각 2발씩 발사됐으며 각각 1발씩 공중폭발을 시도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직접 발사를 지도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2일 4발의 전략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문에 따르면 '화살-1형'과 '화살-2형'이 각각 2발씩 발사됐으며 각각 1발씩 공중폭발을 시도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직접 발사를 지도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문은 함경남도 함흥시 흥남구역 작도동에서 전략순항미사일 '화살-1형' 2기와 '화살-2형' 2기에 모의 핵탄두를 장착해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순항미사일의 초저고도 비행시험과 변칙적인 고도 조절 및 회피비행 능력을 시험했다고 밝혔다. 또 화살-1형과 2형 1발씩을 600m 상공에서 공중폭발시켰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사흘간 진행된 이 같은 훈련들을 김정은 총비서(국무위원장)가 지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 총비서는 일련의 훈련 성과에 만족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외국인 폭풍 매수' 6월도 강세장 전망…증권가 "이것 담아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