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다음달 7일까지 유보

머니투데이
  • 김지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24 09:55
  • 글자크기조절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24일 서울 중구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승강장에서 장애인권리예산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대화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하고 있다. 2023.3.2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24일 서울 중구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승강장에서 장애인권리예산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대화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하고 있다. 2023.3.2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다음달 초까지 지하철 탑승 시위를 유보하기로 했다.

전장연은 24일 "삼각지역 4호선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다음달 20일까지 유보한 데 이어 서울 시청역 1호선 탑승 선전전과 천막농성도 다음달 7일까지 유보한다"고 밝혔다.

전장연은 전날 오전 시청역에서 2개월여 만에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서울시의 '추가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수급자 일제조사'에 반발하면서다.

전장연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활동지원서비스 서울시 추가 급여 일제조사와 '전장연 죽이기' 멈추고 성실한 대화로 장애인 권리를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전장연은 오는 27일 오전 8시 혜화역에서 지하철 탑승 없이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이어간다. 다음달 7일에는 김상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을 만나 실무협의를 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년 만에 코스피 2600선 탈환…"반도체 올라 타라" 조언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