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황제성 "난 명품 입고 아내는 헌옷수거함 뒤진다고…" 황당 목격담 해명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7,201
  • 2023.03.24 10:00
  • 글자크기조절
/사진=유튜브 채널 '헤이뉴스'
/사진=유튜브 채널 '헤이뉴스'
코미디언 황제성이 자신의 아내가 헌 옷 수거함을 뒤지고 다닌다는 소문에 해명했다.

황제성은 지난 23일 웹 예능 '킹받는 뉴스쇼'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황제성은 "아직도 댓글 10개가 달리면 2개는 '너 왜 혼자 명품 입고, 아내는 짚신 신고 헌 옷 수거함 뒤지게 하냐'는 내용"이라며 "잘못된 가짜뉴스다. 가짜뉴스 중에서도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헌 옷 수거함에서 옷을 가져가면 범죄인 것은 아냐'는 질문에는 "범죄였냐. 제 아내가"라며 말을 잇지 못하다 "이거야말로 가짜뉴스"라고 재차 강조했다.

황제성 "난 명품 입고 아내는 헌옷수거함 뒤진다고…" 황당 목격담 해명
/사진=유튜브 채널 '헤이뉴스'
/사진=유튜브 채널 '헤이뉴스'

앞서 코미디언 이용진, 양세형, 이진호은 '쇼미더 플레이', '전지적 참견시점'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황제성의 아내가 헌 옷 수거함을 뒤지는 것을 봤다", "황제성이 백화점 명품관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데, 그 옆에 있는 와이프는 짚신을 신고 있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황제성은 또 이용진이 자신의 속옷 색깔이 노랗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다닌다며 "그런 말하지 마라.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강지영 아나운서가 "어디서도 말한 적 없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황제성은 "겨드랑이에 색소 침착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저는 사지 멀쩡하고 잔뇨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손흥민 차별 없도록"···'개고기 금지 특별법' 6월중 발의된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