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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어스아워 2023' 동참…그랑서울 1시간 동안 소등

머니투데이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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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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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울시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 그랑서울 전경/사진제공=GS건설
ㅓ울시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 그랑서울 전경/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한다.

올해로 17회째 진행되는 행사에서 서울시 종로구 GS건설 본사 '그랑서울'이 25일 밤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GS그룹 및 계열사가 위치한 GS타워, GS강서타워 및 파르나스호텔도 참여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동참을 통해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ESG시대를 맞아 앞으로 친환경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등급 'A(우수)'를 획득하며 대표적인 친환경 건설사로 인증받았다. 2019년에 이어 4년 연속 통합 등급 A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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