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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지역문제 스스로 해결하는 사회혁신 역량 강화

머니투데이
  • 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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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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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서 워크숍…특강·우수사례 공유·보조금 집행 교육

24일 전남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2023년 사회혁신 역량강화 워크숍.’/사진제공=전라남도
24일 전남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2023년 사회혁신 역량강화 워크숍.’/사진제공=전라남도
전라남도는 24일 도청 왕인실에서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변화를 이끄는 사회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사회혁신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회혁신사업을 추진한 지역공동체 대표와 시군 사회혁신 담당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정보를 공유하고 특강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사회혁신'은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정부나 지자체 주도가 아닌 지역주민이 중심이 돼 스스로 해결하는 새 사업 추진 방식이다.

이날 워크숍은 행안부 혁신강사단 소속 이병욱 사람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의 '지역사회 혁신 필요성' 특강에 이어 2022년 사회혁신 우수사업 발표, 올바른 보조금 집행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강종철 전남도 총무과장은 "고령화, 환경오염 등 복잡·다양한 지역문제를 마주하는 현시대에 과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며 "주민 누구나 지역문제 해결의 주인공이 되도록 역량 강화, 사업 상담(컨설팅) 등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2019년부터 주민 주도로 지역문제 해법을 찾는 사회혁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정한 16개 시군 28개 사업에 도비 1억 80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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