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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때문에…위층 초인종 도끼로 부순 60대男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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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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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을 이유로 아파트 위층집 초인종을 도끼로 부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층간 소음을 이유로 아파트 위층집 초인종을 도끼로 부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층간 소음을 이유로 아파트 위층 집 초인종을 도끼로 부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씨(62)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2일 밤 9시쯤 마포구 염리동의 한 아파트에서 위층 세대 초인종을 도끼로 부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층간 소음 때문에 윗집을 찾아갔는데 반응이 없어 부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 후 다음 날 석방했다. 윗집 주민의 진술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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