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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이다은, 임테기 '양성'에 병원 갔더니…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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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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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2세를 계획 중인 '돌싱글즈' 출신 윤남기·이다은 커플이 임신에 대한 희망을 봤다.

지난 25일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는 윤남기와 이다은이 둘째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올해 안에 임신하고 싶다며 산전 검사를 받는 등 임신 준비에 나섰다. 윤남기는 "당신을 닮은 딸을 또 낳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산전 검사 결과, 두 사람의 건강 상태는 양호했다. 특히 의사는 윤남기에 대해 "정자 운동성이 94%에 달한다"며 "이런 건 처음 봤다. 정자왕이라고 부를 만하다"고 했다.

/사진=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후 이다은은 생리 예정일이 지났는데 첫째를 임신했을 때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다은이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한 결과, 희미한 두 줄이 나타나는 등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윤남기와 이다은은 임신 기대감을 품고 산부인과를 찾았다. 검사를 진행한 의사는 임신이 아니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착상 단계까지 보일 정도로 (배아가) 형성되다가 유산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임신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의사는 "난소 기능이 좋고 정자 상태도 좋아서 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실 것"이라며 긍정적 소식도 전했다. 윤남기는 "좋은 아빠, 좋은 엄마가 있으니 하루빨리 (둘째가)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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