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이재명표 인적쇄신 시작…임선숙 최고위원 공식 사퇴

머니투데이
  • 차현아 기자
  • 박상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27 10:42
  • 글자크기조절

[the300]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임선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임선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선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7일 사퇴를 공식 발표했다. 임 최고위원을 시작으로 민주당의 인적쇄신 절차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임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오늘 회의를 마지막으로 평당원으로 돌아가려 한다"며 "저의 사퇴로 호남 몫 지명직 최고위원이라는 자리가 민주당 안의 갈등을 치유하는 탕평과 대통합의 계기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당 대표를 구심으로 민주당의 화합과 단결을 이뤄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는 길로 나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최고위원의 발언이 끝나자 이재명 대표도 임 최고위원에게 꽃다발을 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임 최고위원 후임으로는 송갑석 의원이 언급된다. 이르면 이날 중 정책위의장과 당 대변인 등 일부 당직자가 교체될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