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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50억 규모 자사주 소각한다…'주주가치 제고'

머니투데이
  • 홍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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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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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업 크레버스 (19,290원 ▼10 -0.05%)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20만5584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장부가액 기준 총 50억원 규모다.

소각 대상 주식은 지난해 초 합병 과정에서 발생된 자사주로 발행주식의 1.78%다. 현재 크레버스는 자사주 323만8157주(발행주식의 28.05%)를 보유 중이다.

합병으로 취득한 자사주는 주주총회 특별 결의가 필요하다. 크레버스는 자사주 소각 결정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오는 6월30일 열 예정이다. 소각 효력 발생일은 8월3일이다.

자사주 소각은 회사가 보유한 주식을 소각해 발행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 가치를 높이는 주주 환원 전략이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합병 이후 크레버스의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강화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올해 초부터 실적 성장세가 본 궤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기업 가치도 본격적인 회복 구간에 진입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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