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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장관들 '세일즈맨'처럼 최선 다해야…부산엑스포 반드시"

머니투데이
  •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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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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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국무위원들께서는 모두 '엑스포 세일즈맨'이라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단의 엑스포 국내 현지 실사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윤 대통령 모두발언은 생중계됐다.

BIE 실사단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최대 경쟁국인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실사를 완료했으며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부산을 방문해 현지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부산시와 유관기관 등은 준비 상황 등을 최종 점검하며 총력 대응에 나선 가운데 윤 대통령이 힘을 실어준 것이다.

윤 대통령은 "정부는 2030년 부산 엑스포 유치를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민간과 함께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 왔다"며 "많은 국가들이 우리 대한민국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그려나가기를 희망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산 엑스포는 부산만을 위한 것이 절대 아니다. 우리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부산 세계박람회는 대한민국 정부와 기업, 국민 모두가 전 세계인과 교류하고 협력해서 빈곤, 성장, 기후변화 등의 글로벌 어젠다를 함께 모색하고 혁신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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