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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 "올해 '생존경영'...푸드테크 역량 강화"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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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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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석 (주)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송현석 (주)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송현석 신세계푸드 (43,450원 ▼100 -0.23%) 대표는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경영방침을 '생존경영'으로 정하고 이전과는 다른 차원의 사업적, 정신적 준비와 노력을 통해 회사의 성장과 수익성 측면에서 주주 여러분에게 보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도전 과제로 푸드테크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비전을 보여드리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신세계푸드는 △제2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결정 등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정관 변경을 통해 '김치류 제조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했다. 각종 식자재를 납품한 노하우를 살려 포장김치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김철수 지원본부 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천홍욱 전 관세청장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이사 보수한도는 33억원에서 39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이사진이 실제 수령한 보수는 15억6700만원이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4113억원, 영업이익 206억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9.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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