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라가르드 ECB총재 지난주 교통사고…"목 보호대 차고 정상 근무중"

머니투데이
  • 김하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28 22:41
  • 글자크기조절
(프랑크푸르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10일 (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통화정책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서 “기존 자산매입프로그램(APP)을 통한 채권 매입 종료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히고 있다.  (C) AFP=뉴스1
(프랑크푸르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10일 (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통화정책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서 “기존 자산매입프로그램(APP)을 통한 채권 매입 종료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히고 있다. (C) AFP=뉴스1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최근 교통사고로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ECB대변인은 "지난주 금요일, 라가르드 총재는 브뤼셀에서 열린 유로 정상회담을 마치고 자동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가 났다"며 "그는 매우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총재가 직접 운전한 것은 아니며 사고로 심각하게 다친 사람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평소처럼 모든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손흥민 차별 없도록"···'개고기 금지 특별법' 6월중 발의된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