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신입 구직자 희망연봉 평균 3944만원…작년보다 높아졌네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3.29 09:49
  • 글자크기조절
/사진제공=인크루트.
/사진제공=인크루트.
채용사이트 인크루트가 올해 8월 대학 졸업 예정자와 기졸업자 등 구직자 653명을 지난 20~21일 조사해보니 이들의 희망 초봉은 평균 3944만원이었다. 1년 전 조사했을 때 평균 3880만원보다 64만원 높아졌다.

남성 응답자들의 희망 초봉 평균은 4204만원, 여성은 3780만원으로 424만원 차이가 있었다.

응답자들의 54.4%는 대기업, 21.7%는 중견기업, 15.2%는 공공기관에 취업하기를 바랐다. 4.1%는 중소기업, 2.5%는 외국계 기업, 0.5%는 스타트업에 들어가기를 바랐다.

대기업 취업을 희망한 응답자들은 초봉으로 4214만원,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한 응답자는 3665만원을 받기를 바랐다.

희망 초봉을 정한 요인으로는 △대출금과 학자금, 생활비 등 고정 지출 규모(37.9%) △기업 규모와 업계의 초봉 수준(20.8%) △물가 수준(20.5%) 등이 꼽혔다.

초봉이 입사 여부를 결정하느냐는 질문에는 95.4%가 "그렇다"고 답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테슬라 2배 속도에 탄성…텍사스 놀라게 한 SK 기술보니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