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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제약, 감사의견 '적정'…지연 제출 우려 해소에 주가↑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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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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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비보존 제약 (3,230원 ▼30 -0.92%)이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인 '적정' 의견을 받으며 감사의견 우려를 해소했다. 이에 주가도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8분 비보존 제약은 전 거래일 보다 195원(19.4%) 오른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 비보존 제약은 현대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다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은 '비적정'이다.

비보존 제약 관계자는 "지난 22일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을 공시하고 일부에서 감사의견에 대해 우려하는 시각이 있었으나 이번 적정의견으로 해소됐다"며 "내부회계관리제도는 향후 보완 및 개선해 더욱 투명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비보존 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의 국내 임상 3상을 완료했다. 비보존 제약은 임상 결과를 토대로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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