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미등록 차량이라 안돼요" 주차 거부하자…입구 막은 '빌런'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545
  • 2023.03.29 09:51
  • 글자크기조절
이른바 '주차 빌런'이 도로에 차를 세운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른바 '주차 빌런'이 도로에 차를 세운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차 문제로 골치를 썩이는 이른바 '주차 빌런'이 다시 등장했다.

지난 28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 빌런이 저희 아파트에도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 A씨는 "뉴스에서만 보던 주차 빌런이 저희 아파트에도 나타났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아파트마다 나타나는 일명 '주차 빌런'이 다시 등장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아파트마다 나타나는 일명 '주차 빌런'이 다시 등장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A씨가 올린 사진에는 한 고급 승용차 한 대가 아파트 차량 출입구를 사선으로 막아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새벽 2시에 미등록 차량으로 경비실에서 입차 거부하자 저렇게 입구를 막아놓고 사라졌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현재 해당 차량은 다른 곳으로 이동한 상태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사람들이 많다" "신상에 세무조사까지 털리면 그때는 후회란 걸 하겠지" "불법적인 일 하는 것 아니냐" "차는 좋은데 사람이 쓰레기" 등 문제의 차량 차주를 비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년 만에 5억 증발…2030 '영끌' 몰린 평촌, 거래 씨 말랐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